이름은 심심해서 만든 계정이지만 전혀 심심하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상관없이 읽을 수 있는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보고 싶은 연성, 혹은 보고 싶은 글조각을 끄적이러 온 사이트. 트위터를 보다가 어쩌다 찾아냈다.
안녕하세요.
소설을 쓰고 싶은 글로리넛츠입니다.
주인장이 무책임할 수 있습니다.
주인장은 근성이 없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작가는 마감을 합니다.
보이면 곤란한 것들을 올려두는 곳
뱅드림 팬픽을 씁니다.
케이툰 주식회사 냐옹컴퍼니(완결) / 냐옹컴퍼니 단행본(창비교육)
아티스트 콜렉티브 [흰사자클럽]의 멤버 /뚝뚝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