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나거는 행운이었을까 불행이였을까
사람의 마음을 읽는 거리아이 잠뜰 로라.
가짜 대공녀로 입양되어 살아가던 도중,
대공가의 진실을 알게된다.
그리고 복수를 다짐하는 그녀의 계약자들의 이야기.
I dunno, I just wanted darkest dungeon stuffi
베르와 리우의 합작
도란의 이야기를 담는 곳입니다
심심할 때 그림 올림
연재작: 가짜 성녀. 조아라 동시 연재 중 (https://www.joara.com/book/1609385)
안녕하세요. 이야기꾼 파불라입니다.
이곳은 제 이야기 단지 중 하나랍니다.
누구든 이 단지를 들여다보아도 좋습니다.
이곳에 무슨 이야기가 담길지는 저도 모른답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주욱 담길 수도 있고,
뜬금없는 이야기가 마구잡이로 뒤섞여 담길 수도 있지요.
본래 이야기는 하는 자의 마음대로랍니다.
거기 지나가는 여행객,
내 이야기에 호기심이 들걸랑 이곳에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
헤테로, 비엘 전부 써요.
다양한 플렛폼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글들을 쓸것 같습니다
너무 짧지도,길지도 않은,그러길 바라는 글들로 채워볼수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