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일지라도 괜찮았을 그런 날.
완성이 되지 못한 조각들.
안녕하세요. 저는 슈아라고 합니다!
저는 소설가가 되고싶은, 일단은 사람(?)입니다!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많이 오픈된 사생활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