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나부랭이 1의 학생부회장 도전기
2021 학생자치회 후보 기호 2번 홍보사이트
elect election vote
삐&뽀 쌍둥이 형제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를 하다가 포스타입이라는 곳을 알게 되어 넘어왔습니다. 타블렛을 산 지 얼마 안된 초보라 작화나 이야기도 부족한 점이 많고 그렇지만 다양한 이야기들을 올려봅니다. 일상툰, 정신질환 치료기, 단편만화, 시, 소설, 에세이 등 뭐 하나 꾸준히 못하는 제 특성이 드러나는 창고지만 구경하실 분들은 구경해주세요.
보통으로 살아가는 이의 생각글입니다.
행동하고 함께하는 젊치인(젊은+정치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의원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퇴사를 결심하고 치열한 선거 판에 뛰어든 만큼 반드시 승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석패. 표차는 단 734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습니다. 모든 게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포기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30세에 정치를 결심한 이유와 선거기간 에피소드, 앞으로의 계획 등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뭔가가 떠오르면 그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 적어두고 싶어서 만든 포스타입
사회에 대해 생각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에 대해서 남겨봅니다.
I leave a personal opinion about society.
그 거리는 당신과 나의 미래입니다. 현실이 될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쓰고 싶을 때마다 쓰는 픽션과 논픽션.
한순간의 이야기들과 한문단의 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