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압 샌프소설 (둠칫둠칫)
언제나 춥지않고 살기좋은 샌프란시스코 를 꿈꾸는 홈리스 이야기
글쓰기 더 좋은 질문 712 (저자: 샌프란시스코 작가집단 GROTTO) 와
주변에서 마주치는 질문들에 답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웹툰작가/만화가 돌배입니다.
'샌프란시스코 화랑관'으로 네이버 웹툰에서 데뷔했고, '계룡선녀전'과 '헤어진 다음날, 달리기'를 연재하고 완결했습니다. 지금은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고, 틈틈이 저의 취미인 달리기를 주제로 생활툰 '달려라! 웹툰작가!'를 그리고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과 즐거운 인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건강함과 즐거움을 여러분께 나눠드리고 싶어요. 좋은 작품 많이 만들겠습니다!
[좋아하는 것 나열하기]
해리포터 모든 세대/DC/Marvel/Star Trek
Ladybug/Supernatural/Osomatsu san
/Undertale/jojo/좀비재해물/알오*센티넬AU/자낮
[커플이나 인물 나열하기]
톰리들/데미안
숲른/토니른/(숲뱃/뎀딕/스토니/덷거미)
오소카라이치/샌프리/제노사이/디오죠나/샘딘/토민호/스팍커크/크라레오 등
DNA밸리의 중심지, 샌프란시스코 팰로앨토. 그곳에 위치한 국립 난치병 연구소인 메데오르 연구소에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인 메르델 마에스테는 자기 소유의 병원도 함께 운영하며 눈 감을 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단 한 번의 수술도 실패한 적 없는 천재 내과의사의 타이틀, 스물 여덟의 젊은 나이에 가진 부와 명예, 피곤하지만 점점 진척을 보이는 연구까지... 누가봐도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는 메르델. 그런 메르델의 눈에 분명 연구소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괴짜가 자꾸 밟힌다. 언제나 안경을 쓰고 다니는 음침한 기계공학자, 자신보다 어린 나이의 천재, 루이 노먼. 이름보다는 '너티'라는 별명으로 자주 불리는 루이가 누구도 기어오르지 않았던 메르델의 분노 마지노선을 자꾸 넘으려고 하는 것이었다. 지고는 절대 못사는 메르델은 그의 약점을 찾아야만 했다. 며칠 동안 너티를 관찰한 결과, 메르델이 발견한 너티의 특징. 너티는... 절대로 안경을 벗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