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글 소설 그림 다양히 올림
제가 쓰고 싶은 웹소설을 쓰는 곳입니다.
202X년 12월 8일 자신의 생일이자 가장 추운 날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과 함께했던 1000일에 트럭에 치여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눈을 뜨자 판타지 소설속에나 나올법한 상태창이 있었다.
[ 돌발! ]
[ 상태이상 : '마피아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 ]
어느날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않은 김주한은 눈을 떠보니
어느 순간 자신이 즐겨보던(검의 계절)이라는 소설에 "시엔 루시엘 나이트" 엑스트라로 환생했으나 환생해도 사형당하고 독살당하고 암살당하며 그러다 4번째 회귀의 짦은 시간이지만 자신이 모은 정보로 자신에겐 여러 능력이 사용가능한다는것. 또 상태창이 사용 가능한다는것 그리고 특별 능력을 여러개 부여받아 자신도 모른세계의 영웅이 되는 이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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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못죽에 이번에 입덕한 사람이고, 1차 창작을 준비하며, 일상에 필요한 것들이나 인문을 구독하는 사람의 채널입니다. 아마 데못죽 2차 채널이지만 제 1차 창작 썰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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