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만 연재되는 스토리
살인전통을 이어나가기 위해 주인공은 사람을 죽이려 여러 시도를 하지만··· ···.
'띵동'
"편지요"
어느날 우리집이는 의문에 한 편지가 도착하였다
"네 나가요~"
나는 얼른 현관으로 가었다
"...어?아무도없는데 어 뭐야"
편지는 우유 주머니에 들어있었다
'내가 너무 늦기 나왔나'
나는 편지를 가지고 들어갔다
"뭐야!!!"
편지에는 빨간색 글자로 이렇게 써져있었다
'첫번째 희생자님 축하드려요 이틀 후에 봐요'
이 편지에서는 피 냄새가 진동하였다
"설마...이거 피로 쓴거야? 또 이 내용은 뭐야.."
나는 당장 경찰서로 전화 하였다
"거기 경찰서죠? 여기 편지가 왔는데 편지 내용이 이상해서요"
"그럼 내일 편지를 가지고 여기로 오실 수 있나요?"
"네 그럼 내일 찾아 갈께요"
나는 그 때 경찰서를 가면 안되었다.
쉽게만 살아가면 개재밌어 빙고
잡것.
갑작스럽게 살인게임의 갇힌 사람들의 흑막로그, 일상로그, 과거로그등 글로쓰는 채널
살인...
살인...?
화요일날만 올려요
미츠리 ] 인어
이구로 ] 인간
귀멸의 칼날 팬 글입니다.
욕 하실거면 전번이랑 돈 들고 오시길, 😌
이상한 살인마와 수상한 존재
방송실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친구인 종찬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대성은 그의 혐의를 벗겨주기 위해 교내 최고 천재를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