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타클하고 가슴뛰는 일이 생긴다거나, 십대의 설레는 감정을 느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냥 한 소녀의 평범한 이야기입니다
이 모든 건 그저 지나가는, 한 낮의 열병일 뿐이야.
녘필른이면 가리지 않고 다 씁니다
앞으로 달려가며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기록하고 싶어 만든 일기장, 언젠가 미래의 내가 이 일기장을 꺼내보고선 추억이라며 웃길 바란다.
사춘기를 건강하게 이겨내보자
상챤 위주 갑타 잡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