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윈 사라왓타인 망상글 끄적이는 공간
바잇과 윈 둘만 보고 태국 갔어요
어디까지가 설정이고 어디까지가 망상인지.. 현생에 치이느라 업로드가 뜸합니다 ㅜ ㅜ/
투게더 왓타인
“내가 집에 가면 넌 평소에 뭐해?”
“다시 네가 올 때까지 기다려.”
Twitter : @xium____
빛나는 둘의 세상을 빌려 상상속에서 글로 담습니다.
브라이트X윈, 김무영X임한주
안녕하세요.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은 백설입니다.
예전 부터 끼적이게 된 팬픽을 잠시 쉬고 있던 중에 소중한 브윈을 만나 아주 오랜만에 다시 써보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태국 배우인 브라잇과 윈 전용 픽션으로만 기재할 예정이에요.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심장의 온도를 느낄 수 있는 그 감정의 이름은 사랑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