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다양한 저의 고민이나 저의 감정 등에서 나오는 글들을 쓸 것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제 글을 읽으시고 여러감정을 느끼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 잡다한 이야기들 중에 가끔 건져가실 것이 있을지도...?
그림 그려요
이동혁으로 나페스를 먹어볼게요.
제로의 집필인
ılı.lıllılı.ıllı.
⚡ 𝘚𝘸𝘪𝘵𝘤𝘩 - 𝘉𝘳𝘪𝘭𝘭𝘪𝘢𝘯𝘵 𝘚𝘮𝘪𝘭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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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들어보세요 제 피가 빨간색이잖아요
지금 이 시기의 난과 행복
취미로 그리는 일러스트, 배경하기좋은
1일 1시 도전합니다 (:
'띵동'
"편지요"
어느날 우리집이는 의문에 한 편지가 도착하였다
"네 나가요~"
나는 얼른 현관으로 가었다
"...어?아무도없는데 어 뭐야"
편지는 우유 주머니에 들어있었다
'내가 너무 늦기 나왔나'
나는 편지를 가지고 들어갔다
"뭐야!!!"
편지에는 빨간색 글자로 이렇게 써져있었다
'첫번째 희생자님 축하드려요 이틀 후에 봐요'
이 편지에서는 피 냄새가 진동하였다
"설마...이거 피로 쓴거야? 또 이 내용은 뭐야.."
나는 당장 경찰서로 전화 하였다
"거기 경찰서죠? 여기 편지가 왔는데 편지 내용이 이상해서요"
"그럼 내일 편지를 가지고 여기로 오실 수 있나요?"
"네 그럼 내일 찾아 갈께요"
나는 그 때 경찰서를 가면 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