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린 사랑 러버
비틀린 삼각형
불행을 사랑하기
비틀린 우정을 사랑으로 알아가기
사랑을
하기
미련이기도 하고, 몸부림이기도 하고, 비틀린 행주이기도 한 채널입니다.
여러분도 부디 제가 다시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라 주세요!
1차 창작/2차 창작 둘다 합니다.
뜰팁,귀칼,살천 다 팝니다
품에 안은 아이의 몸이 차가웠다. 그 뜨거운 열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숨결에 해리가 절망했다. 저 멀리 들리우는 익숙한 목소리를 뒤로 하고 해리가 속삭였다.
알려줘, 죽는 방법.
속삭임이 시간을 뒤틀어 끝내 비틀었다. 비틀린 시간의 빈틈이 마침내 그의 손끝에 닿았다. 살릴 것이다, 그리고 끝내 죽일 것이다. 그 균형을 깨트리고 거슬러서 모든 죽음을 바로잡을 것이다.
*이메일과 메세지로 오는 모든 문의와 주접과 기타 등등... 늘 환영해요(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