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내포된 달콤쌉싸름함을 끄집어내고 싶습니다 | 절찬리 농놀중
글은 잘 못씁니다. 보는걸 좋아하는데 원하는것을 금손님들이 안써줄때 그냥 끄적이는 정도입니다.
어서오세요, 불구덩이입니다. 온도는 맞으신지요.
MW / 글
셉페스 올라운더의 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