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개쩌는 내 인생을 쓴다
블랙코미디 요소 가득
퀴어로 폴리아모리로 기혼자로 사는 인생의 블랙코미디
불방(불나방)이 몇 년 간 몸 담았던 이상하고 기이한 커뮤니티에 대한 이야기
장르는 마라맛 블랙코미디
불규칙하고 좋은 말로 독특한 아마추어 주인장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보 같은 글을 씁니다.
8살의 고아 아이. 예쁜 언니의 살인 현장을 목격한 이후 삶이 달라졌다.
사랑받고 있는 아이와 그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이기적인 언니의 이야기.
...가족끼리의 피는 못 속이는 걸까
만화를 만듭니다. 밥도 만듭니다.
hgfb0503@gmail.com
그나마 인지도 생기면 쓰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