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에 관한 오해와 진실을 있었던 이야기들 위주로 끄적입니다.
BDSM에 대한 담론, 고민, 성찰 등을 글로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가벼움을 찾으신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다양한 섹스에 대한 고민과 의문을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안녕 저는 밤비에요!
저랑 보스는 5년째 '평범한' 연애중이에요.🤞
살아가고 사랑하는 방법은 좀 특이할수도..🤔
몇 년동안 자급자족으로 저만을 위해 써온 조각글이나 글들 정리해서 올립니다. 써놓은 거 바닥날 때까지 올림
뭘 올리든 일공다수, 최면, ts, 떡대수, 공시점, 중 하나는 들어갈 것 같고 보통 화간~순애
아무래도 최면물 메이저 같은데 왜 써주는 사람은 별로 없죠?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