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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백마디 말보다 한 줄의 글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글로 누군가를 위로하고 힘을 심어 준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 일입니다.
쓸 수 있을 때 쓰고 싶은 걸 쓰는 곳이니, 읽고 싶을 때 다녀가세요.
무수한 캐붕과 적폐와 날조 왼오 표기를 잘 따지지 않아 임의로 붙인 제목들입니다 트위터 계정 @gm55356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