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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는 듯한 막연함 불안함
내 불안함을 양분으로 섭취...그리고 글쓰기
무영이와 한주가 동갑이라는 설정으로 둘의 사랑이야기를 보다 자세하게 쓰고싶었습니다. 19살 성인이 되기전 그들의 불안함과 내면속 자아들, 그리고 온전히 성인이 된 후 그들의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들려드리고싶습니다
이제 나의 인생 후반전은 글쓰는 사람으로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무슨 글을 쓸지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네요. 분명한 것은 나를 쓰게 되겠죠. 나를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무엇보다 유투브로부터 나를 해방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