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음악을 들으면서 눈밭을 밝고. 오늘도 어김없이 서울지하철에 탑승하면서 도심을 걸어가고 있다.
여의도역에 내려서. 서울의 영동포길을 혼자서 걸어가는 한 이야기의 시작으로부터. 올해의 모든것이
끝나기 시작하는 종소리와 함께. 이 크리스마스의 거리의 축제는. 불꽃축제와 함깨 시작되었다........
낙서장 / 자캐 썰 백업 / 그림 백업용
그렸던거 모아놓는 곳
그냥 취미로 그려요..그림미숙함
맘대로 구경하셔요.. 이런 곳에 찾아와줘서 고마워요 마음은 저에게 힘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