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치부치김 포트폴리오
존재하지 않는 괴물 같은 죄 위로 얇은 천을 씌워놓고,
목숨처럼 껴안고 살아가지 마
잠 못 이루지 마
악몽을 꾸지 마
누구의 비난도 믿지 마
/한강, 밝아지기 전에
SVT
#결_야구, #결_일상 아카이빙 블로그.
그냥 날사랑하는 사람들이 상처받지않게 혼자서 쓰는편지에요 말하지못하는 남한테 표현못하는 그런말들 이곳저곳 찾다가 그냥 쓰는 술주저뱅이라고 생각하시면되요
세부치 알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