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부남자입니다.
결혼하고 살며 유부남이자 남자로 느끼는 일상을 적어봅니다. 모든 유부남과 남자를 대표하지 않는,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고맙습니다.
나의 소소한 일상을 소통하다
지금까지의 나와 가장 가까이서 혹은 멀리서 , 짧게 혹은 오래 인연을 맺기까지의 소소하지만 인상깊은 순간들을 떠올려보고 싶다
그 대상은 사람일수도, 동물일수도, 식물이거나 물건일수도 있을 거라 생각한다. 평범하지만 울고 웃었던 일들, 부끄럽고 후회됬던 생각이나 행동
말까지 그저 소소한 그러나 가볍지만은 않은 이야기들을 또박또박 이야기하고싶다
그저 그런 이의 그저 그런 것들을 모아두려고 합니다.
잠시 쉬다 가는 공간
캘리와 글/썰을 푸는 어쩌구 입니다.
Twitter : @SextaXQuince
처음 포스타입을 하기로 마음먹은건 그냥 글이 쓰고 싶어서였다...실상은 매일매일
영어말하기 듣기에 집중해서 어떻게든 캐나다에서 살아보려고 안간힘을 써야하는데...영어에만 집중해야하는데...영어가 하기싫어져 핑계거리를 찾아낸 모양새이나.. 사진찍기 좋아하는 딸과 에세이나 단편을 조금씩 써가는 내가 작품을 한데 모아두면 좋겠다싶어 시작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