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하는 꽃보앙의 블로그
개인작품 백업용 포타
1인기업가 바라입니다.
제가 바라보는 모든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부와 자유, 자기계발, 동기부여에 관한 글을 작성합니다.
그냥 취향에 맞는 글 싸지른거 모아둘겁니다.
절대 실제로 우울한 인간이 아니란 것만 알아주세요..ㅋㅋ
공간 묘사나 감정 묘사를 집중적으로 연습해보려는 시도도 있습니다.
글은 참 신기하다 나의 모든것을 대변하는 상대방의 인정을 받기위한 최대한의 자기 판단
말잘하는 것은 기분이 좋치만 글 잘 적어서 칭찬받는 일은 그글의 여러가지 자화자찬이 꼬리와꼬리의 연결고리 행복감
그 행복감의 끝은 하루에서 또한번 잘쓰느면 내공이 쌓이면서 이틀.일주일.한달 차츰차즘 내자신의 인정 그얼마나 좋은가 나 자신의 불안증이 20년간 맡아온 안동현교수님에게 나 자신이 맛이 갈때 글을 적었다.
근데 내 자신의 문제점을 글로적고 다시않읽어 봤다 병원에서 교수님이 신기하게 바라보며 한말 어떻게 참 말이 안되네
죽네사네 하며 그 혼란의 생각속에 정리가 되네 좋은 말은 날 살린다 나쁜말도 살린다~글은 사람을 죽이고 살리고 똑같네~
글도 말도 똑같지만 좋은글은 희망을 삶고 나쁜글은 삶을 구렁텅이에 빠지는 연결고리 구멍 그속은 아무도 모른다.
말보다 글은 연결이 되어 좋듯싫든 쭉 이어간다.~참 웃기서 글의 힘력이란~~~~~~~~~~~
그때 그때 쓰는 단편 소설 모음입니다. :)
19금 전용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