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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여성으로 정체화한 후, 내가 내일을 살 자격이 있는지를 생각하는 매일의 기록입니다.
시우와 지예는 소꿉친구였다. 그러나 사고로 인해 지예는 어린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다. 시우는 떠나버린 지예를 몹시 그리워하던 도중 우연히 이승에 대한 미련으로 아직 승천하지 못한 지예의 영혼을 볼 수 있게 되고 서로의 그리움과 미련을 없애주기 위해 함께 마지막 버킷리스트를 해나가기 시작한다.
죽기전에 하고싶었던 것! / 트위터 : @As_I_Wish_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