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다시 돌아올 날을 기리며
다른 엔딩이었다면 & 일기 방식으로 단편 만듭니다.
※수위글※
난한여리,고등학생 2학년이다,차민성이라는 같은 반 남자애와 썸을 탄다,공부가 중요한 시기이긴 하지만..
하지만 내사랑에 방해꾼이 등장하는데..,,
*진정령 기반으로 하는 픽션
*설양×효성진
*타임리프
송람이 오기 전까지만 해도 모든 게 완벽했다. 재밌는 이야기를 하고 함께 웃고 모든 순간이 완벽했다. 이 시간이 멈추지 않았으면 했다. 나에게 따뜻하게 대해주는 당신을 포기할 수가 없었다. 내가 잘 못하고 있다고 당신에게 큰 잘못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말할 수 없었다. 내가 당신에게 사실을 말했다면 당신은 나를 버렸을 테니깐. 나의 욕심으로 이 관계를 유지됐다. 그런데 이 관계를 깨트리는 방해꾼이 나타났다.
'왜 지금 나타난 거지? 너 때문에 효성진이 어떻게 됐는데! 효송진을 찾으러 왔다니 이 얼마나 웃긴 일인가!'
"네가 여길 왜 왔지? 송람~"
"설양..! 네가! 왜 효성진 겉에 있는 거야!"
"그럼 너는 왜 여기에 온 건데! 효성진 눈이 누구 때문에 저렇게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