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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백수 되셨고, 시국이 위험한 건 알지만.. 그래도 올해의 마지막인데 자신을 위해서 어디든 다녀보시는 게 어때요?" 그래서 떠납니다. 코로나 2차 접종도 맞고, 방역 수칙도 지키면서 다니는 백수생활 유람기. 비정기적으로 연재를 시작해봅니다.
공학박사. 잡다한 데 관심이 많습니다. 즐겁게 공부하고 배운 내용을 나눕니다. 편하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