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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X유가영/ 반코츠X유가영 보고 싶은 것들 쓰고 싶은 것들 보려고 혼자 끄적이는 편
반코카고 / 카고메른 / 유가영이 더 편한 사람입니다. / 이누야샤 말고도 제 심장을 울리는 사약은 그냥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