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 속 하이틴 캐릭터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대단히 정교한 분석이나 비평보다는 '그땐 그랬지, 나 아직도 그러네...' 식의 감상입니다. 평범하고 느릿한 제 삶보다는, 2시간 안에 훌쩍 커버리는 캐릭터를 지켜보는 게 아무래도 더 재밌으니까요!
일기장인데 내향관종이라면 가끔 익명으로 일기를 공개하고 싶을 때가 있곤 하는 법이어서 만들어본 포스타입
하룻강아지 줄여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