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저의 잘못된 행동을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만들었습니다, 또한 지금이라도 바로 잡기 위해 만들었구요.
그냥 끄적이는 용도
한 여성의 사과문과 반성문 모음집
눈 떠보니 아이돌을 10년째 좋아하고 있습니다.
눈 떠보니 자캐커뮤는 7년째 뛰고 있네요.
하늘로 높이 솟구친 적도 없이, 나의 고도는 계속 낮아지고만 있다. 언젠가 더 내려갈 수 없게 되었을 때, 그건 과연 착륙이 될 수 있을까.
나의 아픔이자 반성이자 모든 것
저는 정말 글을 고민 없이 바로바로 쓰고 수정하지 않는 편입니다
글로 그냥 제가 드는 생각을 풀어내고 싶을 뿐입니다
지니는 오늘도 한다. 성찰과 반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