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ore e rosso.
줄여서 leo.
악덕 군주인 아버지의 뒤를 이은 민윤기와 반란군 대장 김태형.
둘의 위험한 사랑 이야기!
지금부터 펼쳐집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잡탕찌개
나는 삶에서 벗어나려 잠들고, 도망치지 못해 깨어난다.
otaku
비누꽃 @hotfreshlove1
쩜오 및 쓸디계 @digitalove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