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에 관한 글을 씁니다.
멋지고 예쁜 물건이 넘쳐나는 요즘. 당장 사지 않으면 죽어버릴 것 같은 기분을 지나, 시간은 흘러 강도 산도 내 취향도 바뀌었고 이제 더 이상 내 마음에 들지 않는 물건을 보기에도 지쳤다. 나만의 소극적 미니멀리즘을 시작한 지 어언 몇 년. 이렇게 살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슬쩍 말해보러 왔다.
미니멀씨의 작은 이야기, 소설들을 모아놓은 곳
책육아와 엄마표영어로 사교육비 제로,
미니멀 라이프와 집밥사수로 생활비 아껴서
평생 임대료 받는 등의 불노소득 창출!!!
든든하게 노후준비해가는 41살 전업주부 아줌마의 육아와 라이프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