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지 말아요. 빈환 준동 밥빈 연성
누군가 불러주니 비로소 꽃이 되었다
걍 혼자좋으려고 싸지른 글 백업한 창고에서
굳이 제가 훈장질 들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장편 씀
김남길 필모, 팬픽 창작소
@juwol_delight
저는 위칸이며, 게이입니다. 오컬티스트로서 타로 및 점술, 마법에 대해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