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고싶어서 쓰는 글
혼자 잘 살고 잘 지내고 싶은 페미니스트 레즈비언의 아무 글 모음집
문드르륵
다케종탈 고정파
#엩페스 #윤낫
성장하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소설을 꾸준히 씁니다.
어느날은 시.소설.패러디 연속적일때도 있지만 거의 앖을 듯
검과 피, 그리고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