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 가도 크툴루 멱살만 따면 된다
좋아하는 것과 생각에 관하여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모 양반의 정리소
문과였던 나는 공대로 들어가 버렸다.
감성적으로 느껴본 문과의 수능 준비과정!
헤에에~
문과생이 이과생을 생각하며 형광펜으로 밑줄을 그어가며 표시했을 이야기
이과생이 문과생을 기억하고 기록하며 일생을 살아 가는 이야기
국어쌤이 너무 조아 문과로 옮긴 문과해커입니다.
정수읠 작가님의 문송안함을 n번째 재탕하다가 궁금해졌습니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먹던 음식과 술들은 무슨 맛일까.
요리전문가아님. 그냥 자취 7년차 문과전공 직장인이 1인가구의 부엌과 지갑 내에서 가능한한 구현해보는 야매 자취 요리 기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