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후라이는 모름지기 반숙으로 후추를 뿌려서
어디서든 있는 글 쓰는 사람. 그래도 내 생각을 쓰는 건 나뿐인 사람.
연재작 : 공작부인의 가시연꽃은 누구를 위해 피는가
에세이, 편지, 고민, 꿈, 다양한 장르의 글을 올릴것입니다.
그리고 싶은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