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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잃었던 계절은 다시 찾아와
자고 일어나니 서가 아닌 뜬금없는 쇼핑몰 라경장: " 뭐지? 납치인가? " 주변을 보니 맴버들도 있다. 각경사: " 으아.. 여기 어디냐..? " 수경사: " 잘잤다~ " 공경장: " 저도요! " 잠경위: " 지금 아침인사나 할때야? " 덕경장: " 근데 왠 쇼핑몰이죠? " 라경장: " 저희 같힌거 같은데요? " 한편 그 상황을 CCTV실 에서 보고 있는 누군가. ??: " 재밌는 형사들인거 같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