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 인격
야구와 통계학을 접목시킨 세이버매트릭스에 대해 소개합니다.
조아라 - 희비나리
-인생은 어그로라고 오빠가 그랬다.
-하얗게 가라앉은
-나나미 켄토의 손목에는 두 개의 손목시계가 있다.
-은찬월휘
비리로 인해 공모전에서 떨어졌다. 복수심에 나는 내게 일어난 비극과 현대판타지적 아포칼립스를 접목시키며 소설을 창작했고, 2년이 지나 완결낸 그날, 내 눈앞의 모든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 나타니고 있었다. 단 하나, 눈앞의 '시스템'만 제외하고는. 나에게만 주어진 이 기회. 제멋대로 써진 에필로그를 내가 쓰기 위해 다시 한번 쓰기로 결정했다.
나에게만 주어진 이 기회, 나는 내 이야기를 만든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