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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앞둔 지훈은 9년차 무명 배우 생활을 이어가야만 했다. 그런 지훈은 같은 나이지만 TV만 틀면 공중파 드라마의 주연으로 출연하는 명준을 부러워 했다. 그러던 중 지훈이 정확히 30살이 되던 해 첫 날에 명준의 사망소식이 들려왔다. 그런데 명준과 어떠한 인연도 없던 지훈은 명준의 친한 친구로 입소문을 타다가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의리있는 친구 이미지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적 지위와 정직함 사이에 갈등하는 지훈 중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