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doduckk_
별건 없고 그냥 썼던 문장들입니다~
꽃처럼 한 철만 사랑할 것인가
물처럼 영원히 사랑할 것인가
어제의 나에게 전하는 그 이야기.
천인천언천면
혼탁한 마음을 풀어내는 일기장
언젠가 누군가 본다면, 뭔지는 몰라도 공감해줄지도 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