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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과 '필경사 바틀비'의 허먼 멜빌을 보고, 어려운 관념을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에 묘한 동경이 일었습니다. 시로도 사연을 말하고 '순간에서 영원을' 노래할 줄 아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에서 감동을 받아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기왕이면 사람들이 읽을 만한 소설을 쓰자 싶어 끄적이던 행동을 중단하고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웹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에 대한 작문일지를 남겨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