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는 복수보다 순수한 분노에 더 가깝고, 어쩌면 그 분노마저도 사그라들게 만드는 슬픔 그 자체다.
-한나 아렌트
오타쿠 1인기업
1차 흰나비, 네임리스 앨리스 연재중
2차 탱글드 팬픽 웨이팅 더 시리즈(GL) 완결
부지런히 일을 벌리고, 사람을 만나고, 뜨문뜨문 공부를 한다. 제 성격처럼 게으른 블로그를 운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