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르르륵 당신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는 믿음직 못한 저입니다.
심심해서 만드러 봄.
그들의 로맨스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평범하지만 제가 살아온 30대 인생이 치열했고, 소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계 바이어로 일하면서, 직장인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있는 바이어의 이야기와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부동산 투자를 했던 저의 30대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담아 보았습니다.
다소 딱딱한 부동산 전문 도서 보다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제가 겪은 이야기를 재구성해서 현실성 있게 담았습니다.
이혼가정 출신으로 어머니에게 매번 성공을 강요당하며, 현실판 SKY캐슬을 찍고 있는 유호.
도저히 잘하는 것이라고는 보이지도 않던 유호는 자신의 머리 위로 자유롭게 날아가는 한 마리 새를 보고, 그리스 신화의 이카루스처럼 공허한 하늘에 몸을 맡긴 후, 딱딱한 아스팔트로 떨어진다.
이후 군대에서 눈을 뜬 유호는 그곳에서 파도치는 자신의 마음에 방파제가 되어준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자살을 결심한 주인공이 군대에서 눈을 뜨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통해 쓸모없는 사람과 쓸모없는 사랑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로맨스판타지 + BL 소설입니다.
“집착이 사랑이 되다”
한때 학창시절때 흩터졌던 양다혜와
안소영 몇년후 둘은 다시 만나서
집착적이지만 위험한 사랑을 하게 되는데..
과연 그 사랑은 이루어질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