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비밀스럽고 싶다
따뜻함, 다정함, 햇살, 꽃
그 모든 찰나의 순간을
기령오사 / 황룡 / 황준첩 주일룡 / 도묘필기 / 중계지극해청뢰
오후 4시의 따뜻함을 가진 남자와 새벽 2시의 서늘함을 가진 남자가 서로를 사랑으로 삼킨 이야기
겨울날의 아픔을 봄날의 따뜻함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잠시 쉬다가세요.
여러 종류의 글을 낙서처럼 간단하게 적습니다~
대단하지 않지만 가까운 이야기. 허구 같지만 오늘의 나같은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겨울 모닥불처럼!
추운 겨울 모닥불은 그 따뜻함으로 사람들을 모읍니다. 그러나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뜨거워 물러섭니다. 그러다 다시 추워지면 모닥불로 모여듭니다. 모닥불같은 글을 쓰렵니다.
좋은 글을 많이 쓰고 싶습니다.
일상 속 흐르는 시간, 그리고 그 기억의 저장소
ㅎㅎ
'불안'부자의 일상에서 느낀 불안에 대한 에세이 '불안휴가' 연재를 중심으로 굴러갑니다.
▶ <에세이> '불안휴가' 연재 / <시> 습작 단계의 작품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 <짧막글> K-pop 덕질 포함 취미 얘기도 할 거예요
▶ 뉴스레터 플랫폼 메일리에서 'Rockcue' 뉴스레터 무료 연재
- 'Rockcue' 뉴스레터 구독하기👉https://maily.so/rockcue/embed?src=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