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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13개
네가 독자는 아닌데. 너한테 하고 싶은 말들을 끄적일 공간이 필요해서.
1. 독자가 사랑 받아야 한다. 2. 스타 스트림의 모든게 독자 편이어야 한다. 3. 독자는 강하지만 아파야한다. 4. 자각 없지만 사랑받는 독자의 공간.
어쩌다보니 자신의 시작점인 지하철로 돌아온 김독자!..그땐 벌래를 죽인 후의 시점이었고 독자는 배후성 선택을 하게된다. 이번엔 독자는 더욱 완벽한 결말로 멸살법이 아닌 전지적 독자의 시점을 끝내려한다.
중혁독자,키리독자,독자른..팝니다 키리독자는 글을 쓰고싶은데 캐해가 어려워서 캐붕이 날까봐 두렵네요..ㅠ 그래도 키리독자도 쓰긴 쓸거에요..!!!
자캐, 앤캐, IF & AU 연성 본 페이지의 연성은 지인들의 자캐와의 서사, 혹은 자캐만의 서사를 풀어갑니다. 구독자는 지인 외에 받지 않겠습니다.
막 블로그를 만들어서 컨텐츠가 없죠...랄까, 아무것도 없지만 구독자는 늘었으면 좋겠달까 후훗. (어이!! 너무 솔직해진거아니냐!!!)
청년은 의아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 채 김독자를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김독자는 청년의 존재에 한 번 놀라고 그의 외모에 다시금 놀랐다. 청년의 외모는 마치 조각같았는데, 짙은 눈썹과 흑발은 밤하늘을 연상시켰으며 그의 은색이 섞인 푸른 눈동자는 호수를 연상시켰다. 아마 외모로 따져보자면 유중혁의 뺨을 두 대 정도는 때릴법한 외모였다. 무의식중에 자신을 기만자라 칭하던 그를 떠올리며 김독자는 자신에게 말을 건 청년을 다시금 바라보았다. “이름을 여쭤봐도 좋을까요?” 청년이 말했다. “.....” 김독자는 잠시 망설였다. 김독자 컴퍼니 중 유중혁과 한수영에 묻혀서 그렇지, 김독자의 이름 역시 스타스트림에서는 유명한 편이었다. 서울 최강의 화신에 들었던 김독자의 이름이 유명하지 않다면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이상할테지만 말이다. “김독자라고 합니다.”
2.5D 썰풀이용. 자급자족용. 자기만족용. 백업용. 구독자는 받지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ㅠ; (소심쟁이라 많이 신경쓰입니다...; 죄송합니다!;ㅁ;)
이 글은 누군가의 공감 받지 못할 수도, 손가락질하며 악플을 달고 싶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겪어온 나의 이야기 입니다. 그저 담담히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꼭 특정 누군가의 비판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나는 나이고, 독자는 독자일 뿐이니 깊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나는 내 생각을 강요한 적 없으니, 강요를 하지 말아주세요.
살아온 인생을 고백서사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한 사람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성적 경험을 연대기적으로 구성하여 한 사람의 인생이 보이도록 했다. 독자는 저자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경험 또한 보편적인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