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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모스크바에서 일본의 여공작 카와시마 사츠키를 총으로 저격한 독립운동가 안태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다룬 이야기 이다.
독실한 독립운동가집안으로 온 가족을 잃은 김태형과 친일파아비가싫어독립운동을 하는 강여주 "오늘도 내아비가 독립운동가 여럿을 죽었다더구나" 예,들었습니다...그중 월이도 있었다지요 "너무 자책하지말게 그대 잘못도 아니니" 그사람에 피가 몸에 흐른다는게 불쾌합니다 -그게 무슨말입니까? 우린 운명에서 필연으로 바뀌는 순간이였다
고래별 캐릭터 하나하나(친일파 제외) 사랑하지만 어쩔 수 없는 강경 해수수아파. 혐관이 쌍방되고 송해수 허수아 발닦개 되는 그날까지 정진합니다. - 혐관맛집 영업합니다 -
제가 쓰는 시와 글 올립니다 원하시는 글 있으면 써드려요
정엘, 인소법, 어쩌면 귀곡의 문, 전독시나 이영싫, 해리포터, 좀비고 등도 연성해 올릴 포스타입입니다. +릭라버스 광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