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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퇴고를 거치지 않은 날 것의 글을 올립니다. 거대한 숲에 마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닌 아름다운 그 어느 여름 날의 사람과 사람이 아닌 모든 것들의 노랫말을 들으며 절벽의 너머에 일렁이는 새벽의 배를 봅니다. 이 모든 것이 환상이 아닌 진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F.I.N.K.L.ling + 맘무 덕질하는 곳 (특히나 셋째 사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