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실화 | 전하지 못했던 말들을 적어놓는 곳 | 우울,트라우마,일상,행복 등등
■■■의 ■ 속에 ■■■ 당신들에게.
우리가 함께했던 봄을 잊지 않을게 #다희재석
당신들에게 타인
제가 글을 씁니다
그저 제가 느낀 그대로
경험한 그대로
삶을 살아가면서의 조언•느낀점과 외모관리
그날 떠오르는 영감과 그날 느끼는 감정, 당신들에게 보내고 싶은 말.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래요.
어떤 관계가 되었던 당신의 인생엔 소중한 것을 알기에, 꾸깃한 종이에 끄적였던 글들을 당신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저는 끝내 당신들이 말하는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꿈'을 향해 갈 당신들에게 건네야 할 말은
인간을 관측한 결과 도출해 낼 수 있습니다.
그럼……
밤하늘을 보면서 쓰는 글들입니다
이 글들이 당신들에게 와닿는다면 그것만큼 좋은건없겠죠?
오늘도 지치고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 보잘것도 없고 미숙하지만 조금이나마 당신들에게 힘이 되주거 싶습니다 오늘 하루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 수고했어요.
제 경험을 토대로, 소설을 쓰면서 저 스스로 이 힘듦을 이겨내고 싶다는 마음으로 쓰기를 마음먹었습니다.
… 나와, 오늘도 살아준 당신들에게 닿길 바라며.
(정신 의학은 잘 모르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제가 겪고있는 것이 완벽주의인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혹시나 틀리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