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다경/또는 다른캐릭터
본인 자작 au 설정이나 다른사람 au 연성이 올라올수도 있음
창작 글을 씁니다.
아직 부족하니 다른사람의 평가도 받아 성장하고 싶습니다.
두리뭉실 떠오르는 이야기를 다른사람과 나눈다는건 흥미롭다
다른사람처럼 유명하지도 예쁘지도 딱히 특별하지도 않은 평범한 나의 일상이야기
소설을 쓰는 취미가 생겨 내 소설을 다른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서 만든 채널입니다 잘 부탁드려요!:D
여주의 첫사랑 이었던 동혁
하지만 동혁에게는 이미 다른사람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여주는 동혁과의 추억을 떠올린다
"넌 내꺼여야만해" 우린 17년지기 친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야 딱 그정도야 라며 선을 그어버리는 예은, 그 선을 넘어 다른사람이 볼수없게 커튼까지 치는 현호.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다른사람들도 좋아할까 궁금해서 채널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림으로 처음 소통해보는거라서 떨리네요. 많이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후후
소꿉친구인 희율,시율 둘은 태어나기 전부터 친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희율이는 이사를 가게됐고,3년후 고등학교에 입학할때가 돼자 희율이가 다시 이전동네로 돌아온다.다시만난 희율이는 이상했다.마치 다른사람인것같았다#gl#bl#모범생#양아치#소꿉친구
오로지 햇살조차 들어오지 않는 어둠속에서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내 마음속 깊이 머물러 떠나지 않는 그런 어둠. 그 어둠이 없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안다, 언젠가 그 어둠이 내가 슬프던, 기쁘던 날 집어삼킬거고, 그게 언제든 나는 두려워 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은 그걸, 무의식라고 부른다. 무의식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하지만, 아직 다른사람들보다 어린 나에게, 무의식은 공포의 대상이었다.
시 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