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유사 처먹는 곳
구출입니다
역대 크오페스 윥면을 연성하는 농담입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있다면 좋겠다 생각하는 제가 보낸 멋진 오늘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내일은 알 수 없네요.
그래도 오늘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니샤라우
캐보면 사실 별거없을 이야기들, 남녀불문, 장르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