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구독자님께 보내드리는 짧은 편지
**더슬랭을 만들게 된 계기는 단순해요.**
최근 신문을 읽지 않는 저 자신을 발견했어요. 읽을 시간도 없고, 내용은 딱딱하고, 거기다 여기저기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들까지. 그렇게 신문을 기피하게 되었죠.
**그래서 만든 것이 더슬랭 뉴스레터입니다!**
네, 메인 기사 2개와 자잘한 뉴스들로 이루어진 더슬랭이에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주제 선정, 기사 작성, 팩트체크 등의 과정을 위해 많은 시간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정말 어떤 인터넷 기사보다 팩트체크와 퀄리티는 앞서 간다고 자부합니다.
많은 자료를 참고하며 글을 쓰며, 때로는 논문을 읽기도 합니다. 제 뉴스레터를 찾아주시는 구독자님들에게는 다른 수많은 인터넷 기사에서 다루는 냉동식품 같은 기사를 선보이기는 싫었거든요.
**더슬랭이 전하고 싶었던 건 다양한 입장에서 입체적인 해석을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성대신문 뉴스레터
더블크로스 3rd Edition (DX3) 중심의 격주간 뉴스레터, 그 뒷이야기 모음.
앞서 나가는 재테커는 모두 어썸레터와 함께합니다. 쌓아두는 뉴스레터가 아닌 찾아 읽는 뉴스레터를 구독하세요. 매주 월/목 주2회 꼭 필요한 부동산, 금융 투자 정보를 전달합니다.
홍익대학교 공간디자인 동아리 '덤벙주초'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 '덤벙왈' 입니다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콘텐츠에 사족을 붙여 공유합니다.
[영상] 영화(극장),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유튜브
[음성] 팟캐스트
[문장] 포스타입, 브런치, 뉴스레터
'불안'부자의 일상에서 느낀 불안에 대한 에세이 '불안휴가' 연재를 중심으로 굴러갑니다.
▶ <에세이> '불안휴가' 연재 / <시> 습작 단계의 작품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 <짧막글> K-pop 덕질 포함 취미 얘기도 할 거예요
▶ 뉴스레터 플랫폼 메일리에서 'Rockcue' 뉴스레터 무료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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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10AM '메일리'를 통해 발행되는 시즌제 뉴스레터 입니다.
'케이팝 가위바위보 시즌1'은 5월 10일 첫 발행을 기준으로 총 5회 제공 될 예정입니다.
약간의 조정 기간을 거친 뒤 시즌2를 만나보실 수 있으며
구독자님들의 감상 평 또한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글은 읽고 쓰는 일을 합니다. 책 <찰랑이는 마음은 그냥 거기에 두기로 했다>와 <단, 하루의 밤>을 썼습니다.
현재는 뉴스레터 '이상한 나라의 프리랜서'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라는 단어 안에서 각 직업의 개별성은 쉽게 무시됩니다. 프리랜서로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하는 일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곤 합니다. 때문에 스스로를 대표하기 위해, 동료들과 연대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리뷰와 평론을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bulletproof delivery"의 다시 보기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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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디언트 연구실(a.k.a 스토디랩)의 연구 결과를 공유합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 하이틴 캐릭터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대단히 정교한 분석이나 비평보다는 '그땐 그랬지, 나 아직도 그러네...' 식의 감상입니다. 평범하고 느릿한 제 삶보다는, 2시간 안에 훌쩍 커버리는 캐릭터를 지켜보는 게 아무래도 더 재밌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