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창아,이만하면괜찮은인생이었니
바닥에는 레코드 재킷과 잔과 와인 병과 재떨이 같은 것들이 어젯밤 그대로 남았다. 테이블 위에는 무너진 생일 케이크 절반이 남았다.
마치 그곳에서 시간이 갑자기 멈추어 움직이지 않는 것 같았다.
쓰고 싶은 글 씁니다.
싱싱하고 맛있음
나는 무비 올리비아 리자백입니다.
소위 '스칸디나비아'라고 일컫는 북유럽 5개국(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의 미술 이야기를 합니다.
글과 그림이 간혹 올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