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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플랫폼 던전에서 시집 [도시를 건져내는 크레인의 딜레마]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https://www.d5nz5n.com/work/63 당분간은 한없이 가난합니다. 제가 구태여 포스타입에 글을 쓰고 있는 이유를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