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고 함께하는 젊치인(젊은+정치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경기도의원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퇴사를 결심하고 치열한 선거 판에 뛰어든 만큼 반드시 승리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석패. 표차는 단 734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습니다. 모든 게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포기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30세에 정치를 결심한 이유와 선거기간 에피소드, 앞으로의 계획 등을 독자 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광공 아닌 광*2